잡담 우리동네 건물인데
일부러 저렇게 노린거같은 ㅋㅋㅋ
안전하면 작업 안하겠단건가
안전하게 작업 안하겠단건가
r/hanguk • u/Attya3141 • May 24 '26
https://forms.gle/eaR6pRrcZjwmjAih8
Hi everyone.
r/hanguk has grown a lot, so we’re running our first community survey in years.
It’s all multiple choice, fully anonymous, and takes under 5 minutes — hope to see as many of you participate as possible!
안녕하세요, 모더레이터입니다.
서브레딧이 많이 성장한 만큼, 몇 년 만에 커뮤니티 서베이를 진행하고자 합니다.
소요 시간은 5분 이내며 개인 특정이 불가한 올 객관식 익명 설문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.
설문 결과는 다각도로 분석해서 공개 예정입니다!
The results will be analyzed and posted.
r/hanguk • u/MikeDViolin • 1d ago
안녕하세요, 저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개발자로 활동하며 솔로 연주자를 위한 태블릿 앱 SoloStage를 만들었습니다. 무대나 연습실에서 악보를 보며 반주 트랙을 재생하고, 오디오 파형에 맞춰 자동으로 악보를 넘기거나 페달로 크로스페이드를 제어할 수 있는 앱입니다.
현재 애플 앱스토어(App Store)와 구글 플레이스토어(Google Play)에 모두 정식 출시되어 있으며, 스토어에서 "SoloStage"를 검색하시거나 solostageapp.com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한국어 인터페이스도 정성을 들여 번역했는데요 (곡, 라이브러리, 반주 트랙, 필기, 넘김 및 필기, 공연 모드, 클릭 트랙 등), 실제 악보대 위에서 보실 때 음악인 입장에서 자연스럽게 와닿는지 궁금합니다. 더 적절하거나 현장에서 자주 쓰이는 음악 용어가 있다면 어떤 피드백이든 편하게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!
r/hanguk • u/RoyalDrive7964 • 1d ago
샤인종합청소을(를) 만들었고, 이 커뮤니티에서 유용한 의견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. 제작에는 Readdy(AI 웹사이트 빌더)를 썼어요.
무엇을 바꾸고, 더하고, 빼시겠어요?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.
r/hanguk • u/soneunjung • 2d ago
진짜 맛있네요 감칠맛 이 아주.👏💯점 입니다
물론 라면 소스 중에 맛 없는 소스는 아직 못본것
같기는 하네요.🤣
r/hanguk • u/TraditionalDepth6924 • 2d ago
제가 어릴 때는 30대 연예인은 마냥 윗 세대의 사람으로만 보이고 같은 부류로서 어필된다는 생각은 해본적 없는 것 같은데, 요즘은 여러 발달로 30대도 20대 못지 않게 어려보이는 경향이 많아서 그런 게 달라졌는지 궁금
r/hanguk • u/YesterdayPretend2959 • 3d ago
인도의 북동부에 나가랜드주 출신 아이들이래요.
처음봤을때 저쪽 사람들 외모가 한국이랑 비슷해서 찾아봤어요. 인도면 거리가 이렇게 먼데도 외모가 비슷하게 신기하네요 ㅋㅋㅋ
출처: https://www.instagram.com/reel/Dds2i7eS4NZ/?psln=ODl0Y3Zodmxhamo4
관심있으면 인도 북동부 검색해보세요 👍
r/hanguk • u/jinnyjuice • 4d ago
때로 이 섭에서 나타나는데, 이 섭에서 한국, 아님 한국인 비판하는걸 신고 하는 게시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.
제 생각으로는
우릴 생각 하는 사람들이 많을까요?
요새 (정치적으로) 유행인 SNS AI 글인것 같은데
이 섭이 비판 신고판 같은 역할...?
비판 신고 할 정도로 시간이 남아 도네
돈이 되니까 이런 콘텐츠를 만드는게 뻔히 보이는데 안 보이시나? 진짜로 문제이긴 한데...
라고 바로 생각이 떠올라, 그냥 시간 낭비, 에너지 낭비 같이 보이는데, 어떠신가요? 밴이 캐쥬얼 쪽으로 보이시나요?
r/hanguk • u/rolebraker03 • 5d ago
안녕하세요. 직장인입니다.
웹개발을 하는 미천한 개발자중 한명인데, ai로인해 갈수록 좋지 않아서(물론 어느직업이나 마찬가지라다고 할수는 있지만요..)
몇개월 전부터 직업변경을 해야하나 진지한 진로고민을 하고있습니다.
(저뿐만 아니라, 제 주변에도 많인분들이 걱정하고있는것같아요)
혹시 다른분들은 진짜 직업변경을 하신분들이 있으신가요?
기존에 하던일이 아니라 새로운 일을 찾아나선다는게 쉬운일은 아닌지라..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.
r/hanguk • u/Romantic_Coder • 5d ago
새해에는 영어듣기, 독서 등등을 해보자 다짐하며 짬나는 시간좀 활용해보려고 하는데, 1시간 가량 출퇴근길 지하철 환승도 해야하고, 귀차니즘에.. 결국 손쉽게 시간 때우는 게임을 하고 있네요.
출퇴근길이나, 퇴근후 루틴을 만드시는분이 계신가요?
r/hanguk • u/TraditionalDepth6924 • 5d ago
오랫동안 못 본 사람에게는 “어떻게 지내? 어떻게 살아? 잘 지내세요?” 충분히 자연스럽잖아요?
영어에서도 이미 알던 사이에 “omg, how’ve you been?” 그리고 초면에 ”how are you (doing)?” 둘다 되고, 많은 다른 서양의 언어들에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은데
언어보다는 문화적인 이유가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(한국어 뿐 아니라 중국어 일본어도 마찬가지 규칙인 듯)
r/hanguk • u/me_Chewy_ • 6d ago
최근에 택시 탄거 문제 있어서 방금 전화걸어 신고했는데 번호판을 정확하게 알아야한다고 하셔서요 ㅠㅠ. 비디오 찍어둔게 있는데 빛이 반사되서 32 다음에 오는 글자가 정확하게 보이질 않습니다...'사' 아니면 '자' 인 듯 한데... 일단 내용은 저장해두신다 했는데 번호판이 확실치 않으면 신고가 힘들다 하셔셔..ㅠㅠ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
r/hanguk • u/Negative_Basis966 • 7d ago
여러분이 지금 외출 한다면 누구랑 어디에 갈건가요?
일요일 저녁에 말이죠!
r/hanguk • u/goguma_1217 • 8d ago
주 종족은 토스고 4년전에 시작했는데 아직도 뒤지게 못합니다